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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예선 오만전" 홍명보 비판받는거 안타깝지만 홈경기에 무승부?

키튼야옹님의 블로그 2025. 3. 21. 10:27

홈경기인데 무승부라니.



2025년 3월 20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만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홍명보 감독은 "최종예선 경기 중 가장 좋지 않은 경기력을 나타냈다"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경기 전, 홍 감독은 오만이 중장거리 패스를 통해 한 번에 페널티 박스에 공을 투입하고, 빠르게 마무리하는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예상에도 불구하고, 경기에서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보여주지 못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수비의 핵심인 김민재와 미드필더 황인범의 부재가 팀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홍 감독은 "두 선수를 빼고 경기를 한 것은 계획대로였지만, 그들의 부재가 팀에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략 부재와 주요 선수들의 결장으로 인해 팀의 경기력이 저하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경기에서 홍명보 감독의 대처 능력에 대한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격 전술의 한계


경기 중 한국 대표팀은 중앙 지역에서의 빌드업을 통한 찬스 창출이 부족했습니다. 주로 좌우 측면을 활용한 공격을 시도했지만, 패스 미스와 미숙한 퍼스트 터치로 인해 공격의 효율성이 떨어졌습니다.



수비 조직력과 선수 부상


주축 수비수인 김민재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홍명보 감독은 수비에 큰 문제가 없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경기 중 백승호와 이강인이 부상을 당해 교체되었으며, 특히 이강인의 부상은 팀의 공격력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 무승부로 인해 한국은 B조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요르단이 팔레스타인을 3-1로 이기며 승점 12점으로 추격하고 있습니다. 다음 경기인 요르단전에서 패배할 경우 2위로 내려갈 위험이 있으므로, 홍명보 감독은 전술적인 개선과 선수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홍명보 감독은 중앙 빌드업 강화, 선수 부상 관리, 그리고 상대의 수비 전술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이가인선수 부상 우려.




이강인 선수는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습니다.

부상 상황

전반 38분, 백승호 선수의 부상으로 교체 투입된 이강인 선수는 투입 3분 만에 황희찬 선수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후반 35분, 상대 선수와의 볼 경합 과정에서 왼쪽 발목에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습니다. 이후 스태프의 부축을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고, 경기 후에는 목발에 의지한 채 혼자 걷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부상 원인과 우려

이강인 선수의 부상은 상대 선수와의 충돌보다는 경기장 잔디 상태와 관련이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경합 과정에서 잔디에 발이 걸려 넘어졌다는 것입니다. 이날 고양종합운동장의 잔디 상태는 후반에 곳곳이 패인 모습이 중계 화면에 잡히기도 했습니다.

향후 일정과 영향

이강인 선수의 소속팀인 파리 생제르맹(PSG)도 그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PSG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 선수가 오만전에서 부상을 당해 교체되었으며,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강인 선수의 부상 정도에 따라 대표팀과 소속팀 모두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회복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부상중인 선수는?




최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몇몇 주요 선수들의 부상이 발생하여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강인 선수


2025년 3월 20일 오만과의 경기에서 이강인 선수는 전반 38분 교체 투입되어 황희찬 선수의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활약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후반 35분 상대 선수와의 볼 경합 과정에서 왼쪽 발목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경기 후에는 목발에 의지한 채 혼자 걷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부상 정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민재 선수


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수비수 김민재 선수는 부상 예방 차원에서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김민재의 부상 예방을 위해 소속팀과 협의하여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황인범 선수

페예노르트 소속의 미드필더 황인범 선수는 최근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그러나 소속팀에서는 그의 대표팀 차출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으며, 홍명보 감독은 선수 및 구단과의 소통을 통해 그의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부상 상황은 대표팀의 경기력과 향후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선수들의 빠른 회복과 부상 관리가 중요합니다.



홍명보전술로
월드컵 본선에 가서 1승?





홍명보 감독의 전술로 2026년 월드컵 본선에서 1승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은 현재로서는 신중한 평가가 필요합니다. 최근 경기에서 드러난 몇 가지 요소를 고려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술적 유연성 부족

홍명보 감독은 주로 4-2-3-1 포메이션을 선호하며, 공격과 수비의 균형을 중시하는 전술을 구사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이 경기 상황에 따른 전술적 변화를 제한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후, 오만과의 경기에서도 전술적 변화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선수 개인 능력에 대한 의존

최근 경기에서 득점 장면을 살펴보면, 팀 전술보다는 손흥민, 이강인 등 선수들의 개인 능력에 의존하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팀 전체의 조직력과 전술적 완성도가 부족함을 시사합니다.

전술 코치 영입과 전술 개선 노력

홍명보 감독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전술 코치 영입 등 전술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24년 8월에는 유럽에서 전술 코치 후보들과 면담을 진행하며, 팀의 전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결론

현재 상태로는 홍명보 감독의 전술만으로 월드컵 본선에서 승리를 거두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술 코치 영입 등 개선 노력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