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상길은 제주도의 부유한 선장이자 계장으로, 마을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입니다. 그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면모로 인해 마을 사람들에게 두려움과 존경을 동시에 받습니다.
권력과 부의 상징입니다.
마을의 경제를 좌우하는 계장으로서, 그의 결정은 마을 사람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냉철하고 계산적인 성격.
이익을 위해서는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며, 필요하다면 냉혹한 선택도 서슴지 않습니다.
복잡한 인간관계.
겉으로는 마을의 안녕을 위하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사람들을 조종하는 면모를 보입니다.
이러한 부상길의 캐릭터는
개그빌런으로 계장선거를 두고 애순과 경쟁을 하는 현숙 정숙의 아버지 배역입니다.
최대훈 배우는 선과 악을 다 표현하는 빌런으로 "학. 씨"를 내뱉는 제일 재밌는 배역입니다.
제니엄마는 배우 김금순입니다.
인생이 차차가 아니고
제니는 유복한데 머리가없고
금명이는 먹고 고도리를 하라며
애 대리시험을 부탁합니다.
가짜 학생증을 내밀며
서울에 아파트 하나 사주겠다는 진짜 빌런입니다.
애순에게 없는사람이 청렴결백하면 객기라고 개천에서 난 용들을 싫어한다고 협박도 하는 빌런입니다.
대치동 오제니 대리시험 치라는 제의를 애순이가 거절하자 진짜 칼같이 자르고 경찰에 넘기는 빌런입니다.
김금순배우는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에서 백일홍 배역으로
다해의 엄마(?)였습니다.
오갈 데 없는 도다해를 거둬주고 가족이 되어주었고
찜질방에서 때를 밀고 맥반석 계란을 팔면서 소박하게 사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평생 콩밥과 두부를 번갈아 먹은 수상한 아줌마였는데요.
가족처럼 끈끈하게 굴다가도 이자 정산할 때 되면 칼같이 남이 되는 인물이었습니다.
독립영화에선 정평이 날 정도로 유명한 연기파 배우입니다.
https://green112.tistory.com/m/46
"폭싹속았수다"학씨는 왜 자기객관화가 안되고 남탓만 할까.
"학씨같이 왜 사람들은 자기객관화가 잘 안 될까?"그 이유는 심리학, 뇌 과학, 사회문화까지 얽혀 있어요. ---✅ 1. 뇌는 본능적으로 "자기합리화"를 더 잘함인간은 자기 자존감을 보호하려는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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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씨의 자기객관화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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